동전의 양면과도 같다.
날카로운 눈매와 서글거리는 미소를 다 가지고 있는 매력남이다.
저평가된 자아를 찾아나서는 일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자신감을 갖고 타자가 할 수 없는 나만의 블루오션을 찾는 그날!
세상은 그를 위해 춤을 출 것이다.
'사진관련 > 프로필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피트니스 우지인-가진 자 (1) | 2010.04.18 |
---|---|
피트니스 우지인 -귀여운 다람쥐 (3) | 2010.04.18 |
피트니스 우지인 -사랑스런 눈망울 (1) | 2010.04.18 |
피트니스 우지인 - 나보다 나를 사랑하는 이. (3) | 2010.04.15 |
피트니스 우지인 - 앙칼진 눈매에서도 부드러운은.... (1) | 2010.0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