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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휴 칼럼/Photo Essay

간헐적 운동법, 우지인 대표을 만나다. 40 라운드 오픈특강!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1대 다수가 만난다? 그것도 한정된 시간에 참여자에게 동기부여하는데 강의가 최고다. 40 라운드, 2014년 7월 오픈강좌가 인사동에 있는 웅진 씽크빅에서 있었다. 강사는 피트니스계의 리더, 우지인 대표였다. 강의의 시작은 회원들에게 간헐적 운동법-TABATA 운동을 소개로 시작되었다. ‘타바타 운동’은 ‘간헐적 운동’의 한 종류로 20초간 고강도 운동을 하고 10초간 쉬기를 8번 반복해 총 4분간 진행하는 인터벌 트레이닝이라고 했다. 

이기적 외모, 화려한 이력을 자랑하는 우지인 대표의 강의는 페이스북 홍보를 보고 찾아온 남성 트레이들도 있었다. 그들은 운동의 트렌드를 읽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참석했다고 했다.

4명의 시범단이 선출되었다. 그 중에는 평소에 운동하는 일반인, 트레이너, 그리고 학생과 직장인이 있었다. 그 중 운동을 평소에 하지 않은 대학생은 4분후 개거품을 물었다. 쓰러지기 직전... 우지인 대표는 말했다. 이 운동의 부작용은 남성이 꾸준히 했을 경우 부인이 밤에는 도망간다고...ㅋㅋ


테니스공 2개면 모든 걸 해낼 수 있다? 우지인 대표는 테니스 공을 활용하여 근육이완과 특정부위의 건강상태까지 확인하는 그만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뜨거운 시간이 끝났다. 기념촬영도 테니스 공을 활용했다. 우지인 대표의 강력한 메시지, '나를 돌봐 주는 것은 내 몸 밖에 없습니다. 열심히 운동하세요.' 현재 우지인 대표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하는 곳이 있다. 코엑스 공항터미널 지하 헬스클럽에서 이뤄진다. 관심있는 사람들의 참여를 권한다. 네이버에 '우지인'을 치면, 그의 화려한 이력과 함께 정보를 확인하 수 있다.

간헐적 운동법, 우지인 대표을 만나다. 40 라운드 오픈특강!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